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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2021 대전여민회 후원의 밤 [연대;우리가 우리의 위로가 될 때] 회원들의 열띤 참여로 열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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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대전여민회관리 댓글 0건 조회 106회 작성일 21-10-27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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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여민회 [후원의 밤 - 연대;우리가 우리의 위로가 될 때]에

함께 해주신 모든 회원님들 고맙습니다.!

 

후원회원님들 덕분에 후원의 밤 행사가 잘 마무리 되었습니다.

함께 해주신 모든 순간이 따뜻한 위로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기에 우리의 연대가 더욱 빛나는 순간이었습니다.

 

올해 후원의 밤 [연대;우리가 우리의 위로가 될 때]는 

한해 활동을 영상으로 함께 나누고

활동가들이 여러날 연습하여 준비한 [나는 나비] 노래 공연으로 즐겁게 행사를 시작하였습니다. 

후원의 밤 행사에는 송은영 이사가 사회를 맡아주었습니다.

신희정, 조경임 공동대표의 인사말, 허태정 대전시장의 축사, 석연희 대전여성단체연합 공동대표의 축사,

참여하신분들의 인사나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서 올해 양성평등문화인상을 수상한

소만작가로 활동중인 천정연 활동가의 짧은 강연이 진행되었습니다. 

소만 작가가 올해 출판한 [봄이와 3권 독박 말고 독립]에 실린 내용을 중심으로 이야기 나눠주었는데요.

여민회에서 일하면서 육아와 가사노동을 하며 고민하고 고군분투했던 이야기로 공감을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이어서 이채민 이사의 톡톡튀는 사회로 플로어토크가 진행되었습니다. 

여민회와의 만남, 여민회와 하고 싶은 것들에 대해 참여한 회원들과 소통하며 플로어 토크를 이어갔습니다. 

마지막으로 임유진 회원의 노래공연 [인어공주는 물거품이 아니야/연약하다는 것은 약하다는 것이 아냐] 두곡으로 

감동을 더하여 후원의 밤 행사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후원회원님들이 보내주시는 지지와 연대의 마음을 담아

계속해서 지역에서 다양한 활동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피치 못할 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한 회원님들을 위해 
후원의 밤 사진 몇장을 함께 올립니다. 
내년에는 더 많은 회원님들과 만날 수 있길 소망합니다 ~^^

 


 

<후원계좌 안내>
예금주 : 사단법인 대전여민회
- 하나은행 : 630-910002-13104
- 농       협 : 453012-51-001112
*소득공제용 기부금영수증을 발급해드립니다. 
*문의 : 김소윤활동가 042-257-3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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