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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과 서울, 곳곳에서 3.8 여성의날 행사가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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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대전여민회관리 댓글 0건 조회 210회 작성일 22-03-04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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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여성단체연합(이하 대전여연)이 참여하는 3.8여성의날 대전공동행동은 3월8일(화) 오전 10시30분에 [기자회견]을 갖습니다.

대전 시민단체 및 정당들이 참여하는 3.8여성의날 대전공동행동은 노동, 반성폭력, 돌봄 등 여성 관련 이슈에 관해 발언합니다. 이어 대전 시청과 타임월드 일대 [거리행진]이 이어집니다. 

당일 오후 7시부터는 오류동 먹자골목 일대에서 여성의 날의 의미를 알리고 "성평등에 투표"를 독려하는 [밤빛캠페인]이 진행됩니다.

 

 

전 대전여민회 활동가인 임유진 회원이 활동하고 있는 "FAZE"는 대흥동 "맞배집"에서 "여성의 날X대선 기획 공연"을 합니다.

 

1908년 선거권과 노동조건 개선을 쟁취하기 위해 시위를 벌인 여성들이 있었습니다. 114년이 지난 오늘도 여성에 대한 혐오와 차별은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여성의 날과 대선을 맞이해 여성들에게 여전히 필요한 것과 시대의 변화에 따라 새롭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대화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여성창작자모임 페이즈 : Faze (Female Gaze)는 여성들의 시선을 통해 목소리 내는 곳으로 지역에서 창작활동을 하고자 하는 여성들의 모임입니다.(@group_faze)

일시: 2022.03.08 저녁 7시
장소: 맞배집 (대전 중구 보문로260번길 17 2층)
티켓: 25,000원


유진솔
두부두루치기를 좋아하는 싱어송라이터 유진솔입니다. 2020년 페이즈를 통해 <노래가 되길 기다리는 이야기> 데모 음원CD와 가사그림책을 발매하였으며, 지난 1월 디지털싱글 '장모의 고양이'를 발매했습니다. 세상에 가리워진 이야기들을 찾아나서고 싶은 꿈이 있습니다.

 

박화가수
그림을 부르고 노래를 그리는 ‘박화가수’ 입니다. 2020년 듀오 ‘다시 한번 말하자면’의 멤버로 디지털 싱글 ‘장마’를 발매하였으며 이후에도 ‘축복합니다’, ’돌아갈래’, ’이젠’등 을 발매하고 대전시의

허파가 되고 싶은 꿈을 안고 소소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공연신청 : https://forms.gle/cbbUokFXTNkBG9wDA

 

 

 

민주노총 대전본부는 3월7일(19시), 8일(17시) 씨네인디유에서 화제의 영화 [미싱타는 여자들] 영화상영회 엽니다.

 

 

 

한국여성단체연합에서 주관하는 3.8여성의날 행사 3월5일 광화문 일대에서 진행됩니다. 당일 대전여민회 활동가들도 참여하여 연대합니다.

 

3.8 여성의 날을 기념하여 대전과 서울 곳곳에서 이루어지는 행사들이 준비되고 있습니다. 대선을 앞두고 성평등한 사회를 만들어가고자 하는 모든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합니다.